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 제도 도입
재정경제부가 2026-09-16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 제도 도입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재정경제부는 「외국 금융기관의 외국환업무에 관한 지침」(재경부고시, 이하 ‘RFI 지침’) 및 「외국환거래규정」(재경부고시) 개정안을 9.16일 개정 고시하였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고시 개정안은 행정예고(8.24일~9.3일)를 통해 관계기관업계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국무조정실 규제심사 등 관련 절차를 완료하였다.
- 개정안은 원화를 해외에서 자유롭게 거래가능한 통화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인 「원화국제화 로드맵」에서 발표(7.19일)한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정안의 주요
- 먼저, 해외에서 비거주자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원화 관련 외국환업무로서 ‘해외원화업무’ 및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을 제도화하고, 등록변경폐지 등 세부적인 절차를 규정하였다.
- Registered Foreign Institution for KRW Business ☞ 기존 RFI에 대한 원화전문 라이센스 동 고시 개정안에 따라 재정경제부에 등록한 외국 금융기관은 국내 외국환은행에 통합계좌를 개설하고, 한국은행원화국제결제망을 통해 원화 거래를 결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역외 원화결제가 가능해진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재정경제부
- 발표일: 2026-09-16
- 확인할 원문: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 제도 도입
배경과 의미
단, 고객의 범위는 외국인 비거주자(은행 등 수신 기능을 보유한 외국 금융기관은 제외)로 한정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재정경제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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