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 개최
발표 개요
재정경제부는 2026년 7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하였다.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노동부, 중기부, 산업부, 금융위, 금감원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하였다. 본 회의는 홈플러스 근로자 및 협력업체의 피해상황과 지원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근로자 피해상황 및 지원현황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이후 7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노동부 원스톱 상담창구 및 지방고용노동청·지청의 전담자를 통해 총 1,935건의 상담이 접수되어 관련 지원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홈플러스의 DIP 금융 조달 이후 신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체불 발생 현황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에게는 체불 임금 대지급금(1인당 최대 2,100만원), 생계비 융자(1인당 최대 1,000만원, 연 1.5%) 등을 지원 중에 있으며, 생계비 융자의 경우 회생절차 개시(‘25.3.4.) 이후 총 8,934건, 410억원을 지원했다(7.23일 기준).
협력업체 지원현황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원스톱 상담창구를 통해 7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152건의 경영애로 상담을 실시하였다. 회생절차 개시(‘25.3.4.) 이후 7월 23일까지 소상공인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소진공)을 180건, 65억원 지원하였고, 중소기업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중진공)도 7월 27일부터 신청 접수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은 긴급경영안정보증 지원대상에 홈플러스 협력업체를 포함하여 기존 보증의 만기를 1년 연장하고 신규자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지침 개정을 완료하고, 7월 10일부터 신청 접수받고 있다.
지원 현황 표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근로자 상담 | 1,935건 |
| 임금체불 피해자 지원 | 체불 임금 대지급금, 생계비 융자 |
| 협력업체 상담 | 152건 |
| 소상공인 지원 | 180건, 65억원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재정경제부의 홈플러스 관련 지원 방안의 자세한 내용
- 노동부 및 중기부, 산업부, 금융위, 금감원의 추가적인 지원 계획
- 기술보증기금의 긴급경영안정보증 지원 지침의 세부 내용
맥락 짚기
재정경제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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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