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건전성협의회 겸 MSCI TF 개최
재정경제부가 2026-05-2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외환건전성협의회 겸 MSCI TF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회의에는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등이 참석하여, 지난 1월 발표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 관계기관은 MSCI 로드맵 8대 분야 39개 과제 중 현재까지 25건(64%)을 완료하였으며, 6월까지 3건을 추가로 추진하여 상반기 중 70% 이상인 총 28건을 이행하기로 하였다.(☞참고1) 지난 2월 협의체(TF)를 통한 점검 이후 관계기관은 계좌·결제, 투자자 식별체계, 영문공시, 파생상품 접근성 등 시장접근성 개선을 위한 조치들을 순차적으로 이행하였다.
- 예를 들어 예탁결제원 전문시스템 개편을 통해 명목계좌 기반 펀드별 결제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외국법인 계좌개설 시 LEI* 발급확인서를 실명확인증표로 인정하여 번역 및 공증부담을 줄였다.
더 살펴볼 내용
또한, Eurex·FTSE의 코스피선물 거래시간 제한을 폐지하였다.
여러 최종투자자의 주문을 일괄 제출하되, 결제는 최종투자자 단위로 처리하는 계좌 구조 ** Legal Entity Identifier: 국제표준 법인식별기호 또한,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망 구축 등 진행 중인 과제들에 대해서도 점검하였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재정경제부
- 발표일: 2026-05-2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