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유족·시민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아픔 함께 기억하고 위로한다
행정안전부가 2026-06-1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강제동원 유족·시민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아픔 함께 기억하고 위로한다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6월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 개최 - 일제 강제 동원 역사 바르게 기억 목적, 광복 80주년 이은 대국민 화합 행사 - 역사 스탬프 투어, 체험 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행정안전부는 오는 6 월 13 일 ( 토 ) 오전 9 시부터 오후 3 시까지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주최하는 ‘2026 년 강제 동원 희생자를 기리는 유족 · 시민 어울림 행사 ’ 가 열린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행사는 지난해 광복 80 주년을 맞아 1,000 여 명의 유족과 시민이 참여하여 뜻깊은 울림을 전했던 2025 년 행사에 이어 , 올해도 일제 강제 동원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고 유족의 아픔에 공감하는 국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 누구나 광화문 일대 3km 역사 답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 마련 주요
- 프로그램인 ‘ 역사 도장 찍기 여행 ( 스탬프 투어 )’ 은 광화문 인근의 일제 강점기 관련 역사 유적지를 직접 답사할 수 있는 3km 의 도보 코스로 구성했다
- 이번 코스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선착순 800 명 참가 가능 ( 온라인 사전 접수 ( www
- ▸ ( 도보 코스 ) 청계광장 → 서울시의회 ( 부민관 폭파 의거 터 ) → 고종의 길 ( 아관파천 역사 현장 ) 및 구 ( 舊 )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 → 구 ( 舊 ) 러시아공사관 ( 아관파천 역사 현장 ) → 덕수궁 중명전 ( 을사늑약 체결 장소 ) → 청계광장
배경과 의미
선착순 800 명 참가 가능 ( 온라인 사전 접수 ( www.fomoevent.kr) 또는 당일 현장접수 (12 시 ~) ) ▸ ( 도보 코스 ) 청계광장 → 서울시의회 ( 부민관 폭파 의거 터 ) → 고종의 길 ( 아관파천 역사 현장 ) 및 구 ( 舊 ) 조선저축은행 중역 사택 → 구 ( 舊 ) 러시아공사관 ( 아관파천 역사 현장 ) → 덕수궁 중명전 ( 을사늑약 체결 장소 ) → 청계광장 스탬프 투어 외에도 강제 동원 피해 희생자를 추모하는 ‘ 실 연결을 통한 추모 문구 만들기 ’, ‘ 강제 동원 주제 키캡키링 만들기 ’, ‘...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