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차관, ‘햇빛소득마을’ 사업지 등 강원도 현장 방문
행정안전부가 2026-06-0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 차관, ‘햇빛소득마을’ 사업지 등 강원도 현장 방문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확산” 횡성군 햇빛소득마을 준비 현장 방문 - 강원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 추진 상황 점검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김민재 차관은 6 월 8 일 ( 월 ), 강원도 횡성군 ( 우천면 하대리 )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핵심 내용
- 이어 강원도청을 방문해 상반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 (4.20.~6.20.)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햇빛소득마을 후보지 현장 점검 , 주민 주도 에너지 자치 모형 정착 총력 이번 방문은 ‘ 햇빛소득마을 ’ 사업의 1 차 공모 / 신청 마을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일정 : 공고 (3.31.) → 1 차 접수 (~5 월 )/ 선정 (7 월 ) → 2 차 접수 (~7 월 )/ 선정 (9 월 )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태양광발전소를 직접 운영해 얻은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되돌리는 대표적인 에너지 자치 모형이다
- 김 차관은 60 여 가구가 거주하는 횡성군 하대리 마을의 햇빛소득마을 후보지를 둘러보며 사업 준비 현황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김 차관은 강원도와 횡성군에 “7 월까지 진행되는 2 차 공모에 보다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 1 차 공모에 선정된 마을이 행정 절차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 ” 고 주문했다
- 이어 " 하대리 주민들이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어 전국적인 햇빛소득마을 모범사례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 라며 현장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신속히 검토 및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 김 차관은 “ 행정안전부와 지방정부는 4 월부터 12 월까지 상 ‧ 하반기에 걸쳐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라며 “ 지방보조금 부정 수급을 철저히 찾아내고 적발된 부정수급자에게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 투명한 지방재정 운용을 확립해 나가겠다 ” 라고 강조했다
배경과 의미
이어 우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협동조합 구성 및 1MW 규모 발전소 설치 계획을 보고받고 , 계통 용량 부족에 따른 에너지 저장 장치 (ESS, Energy Storage System) 설치 등 계통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 사업 추진 과정 에서의 문제점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