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칭길테구 ‘게르’에서도 한국형 건물번호판 본다!

핫이슈 · 2026-09-10

2024년, 몽골 게르에 한국형 건물번호판 첫 도입!

행정안전부가 2026-09-1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몽골 게르에 한국형 건물번호판 첫 도입!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한국형 주소 체계 해외 첫 진출, 몽골 주소 현대화 사업 착수식 개최 - 행안부 차관, 몽골 내각관방부장관과 회담… 주소 현대화 사업 추진 및 협력 강화 - 29년까지 몽골 주소 현대화 사업 추진… 아프리카·중앙아시아 등 5개국 확산도 속도 행정안전부는 9 월 9 일 ( 수 ) 부터 9 월 11 일 ( 금 ) 까지 한 국형 (K) 주소 체계의 첫 해외 수출 사례인 ‘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 ’ 추진에 따른 고위급 회담을 위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전문단이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방문은 한국형 주소 체계의 몽골 도입을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양국의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 몽골 주소 체계 구축 사업의 본격 추진에 맞추어 양국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김민재 차관은 바트투무르 엥흐바야르 (Battumur Enkhbayar) 몽골 내각관방부장관을 만나 한국형 주소 체계를 기반으로 하는 몽골 주소 현대화 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내용은 ▲ 몽골 주소 체계의 안정적 유지 ․ 관리를 위한 조속한 법 ․ 제도 정비 지원 , ▲ 주소정보의 디지털화 및 활용 , ▲ 한 - 몽골 주소 체계의 공동 활용 체계 마련 , ▲ 양국 주소 업무 공무원 교류와 역량강화 등이다
  • 이어서 개최되는 ‘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를 통한 디지털 공공행정력 강화 사업 / ’ 착수식 ** 에도 함께 참석해 2029 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양국의 협력 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 110 억 원 ( 코이카 (KOICA) 공적개발원조 (ODA))
  • 한편 ,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4 년 9 월 몽골 내각관방부와 울란바토르에서 몽 골의 주소체계 구축과 양국의 주소 분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 지 · 발전시키기 위한 양해각서 (MOU) 를 체결하고 ‘ 서울로 도 로명판 ’ 을 설치한 바 있다
  •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한국형 주소 체계의 첫 진출국인 몽골 사례를 기반으로 현재 주소 분야 협력을 추진 중인 아프리카 3 개국 ( 에티오피아 · 탄자니아 ‧ 보츠와나 ) 과 중앙아시아 2 개국 ( 우즈베키스탄 , 키르기스스탄 ) 의 주소 현대화 사업 협력과 지원에도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 사업명 ) 몽골 주소정보 현대화 사업을 통한 디지털 공공행정력 강화 ( 사업기간 / 예산 ) ’26.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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