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1천 건 대통령기록물 원문 6월 30일부터 공개
행정안전부가 2026-06-2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3만1천 건 대통령기록물 원문 6월 30일부터 공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6월 30일부터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활용 기대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대통령기록관은 국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원문 3 만 1 천 건을 6 월 30 일 ( 화 ) 부터 ‘ 대통령기록관 누리집 (www.pa.go.kr)’ 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대통령기록관은 올해 약 10 만 건의 원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이번 상반기에 3 만 1 천 건을 개방하게 되어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은 기존에 공개된 약 12 만 건을 포함해 총 15 만 건으로 늘어난다
- 이번 공개 조치에 따라 국민은 별도의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역대 정부의 핵심 기록물을 직접 확인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 이번에 누리집에 공개하는 대통령기록물은 그동안 공개로 전환된 기록물 중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을 먼저 선별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먼저 , 경제와 통상 분야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 , 주 5 일제 도입과 관련해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 경과와 단축 방안을 담은 ‘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 ‘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 사항 검토 ’ 등의 기록물이 포함됐다
- 260630 (조간) 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
배경과 의미
제 11 대와 제 12 대 전두환 대통령부터 제 18 대 박근혜 대통령 시기까지 경제 ․ 통상 , 외교 ․ 안보 , 남북 관계 ․ 통일 ,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주요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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