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신청을 한번에” 원스톱 행정서비스 시범사업 실시

정책 · 2026-06-02

8개 업종, 신고·등록 1회 방문으로 끝.

행정안전부이 2026-06-0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8개 업종, 신고·등록 1회 방문으로 끝.'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시범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 양주시 , 충북 진천군 , 경북 구미시의 4 개 지방정부에서 우선적으로 가동된다
  • 현재 국민이 창업하기 위해서는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두 가지 업무를 처리기관별로 접수해야 해 최소 두 번 이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 특히 소상공인 창업이 많은 일반음식점의 경우 ,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민원인이 영업신고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관할 시 · 군 · 구청을 방문해 제출해야 했다

더 살펴볼 내용

이후 해당 시 · 군 · 구청의 영업 신고 처리가 완료되면 교부받은 영업신고증을 지참하고 , 다시 관할 세무서를 별도로 방문해 사업자등록을 신청해야 하는 등 민원 신청 단계별로 여러 처리기관을 다녀야 하는 상황이었다

행정안전부와 국세청은 이러한 고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긴밀히 협업하여 ,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단일 창구에서 1 회 방문만으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행정안전부
  • 발표일: 2026-06-0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