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고민 덜고 전통시장 살리고 행안부,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행정안전부가 2026-09-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금 고민 덜고 전통시장 살리고 행안부,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행안부-한국세무사회 맞손, 서울 돈암시장에서 소상공인 대상 무료 상담 제공 - 소상공인 물품 지원 및 장보기 활동 병행으로 전통시장 활력 도모 -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전통시장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확대 추진 행정안전부 ( 장관 윤호중 ) 는 9 월 15 일 ( 화 ), 서울 강북구 돈암시장에서 한국 세무사회 ( 회장 구재이 ) 와 함께 ‘ 추석맞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 행사를 연다
핵심 내용
- 이번 행사는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에게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다
- 아울러 실질적인 물품 지원과 소비 촉진을 통해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무료 세무 상담부터 물품 지원 · 장보기까지 , 전통시장 상생 활동 전개 이를 위해 돈암시장에서 마을세무사의 ‘ 무료 세무 상담 ’ 과 함께 ‘ 소상공인 지원 용품 기부 ’, ‘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 캠페인 )’ 및 ‘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 를 진행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 아울러 , 서울 돈암시장 행사와 별도로 지방정부와 지방세무사회도 추석쯤에 서울 , 경기 , 부산 , 인천 , 광주 등 각 지역 전통시장에서 ‘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 행사를 진행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도입 10 년 차 마을세무사 40 만 건 상담 성과 ,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 2016 년 전국적으로 시행된 이후 , 10 년 동안 40 만 건이 넘는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는 대표적인 세무 조력 제도로 자리 잡았다
- 특히 , 마을세무사 제도 도입 10 주년인 2026 년에는 약 1,400 여 명의 마을 세무사가 새롭게 위촉되었으며 , 2020 년부터는 매년 약 5 만 건의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해 세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배경과 의미
이번 행사를 통해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영세자영업자와 소상 공인 ,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