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1만 3,924명, 여성공무원 비율 52.0%

정책 · 2026-06-03

지방공무원 31만명, 여성 52% 차지했다.

행정안전부이 2026-06-0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지방공무원 31만명, 여성 52% 차지했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지방공무원 현원 31 만 3,924 명 , 여성 공무원 비중 꾸준히 증가 2025 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전체 공무원은 2024 년 (31 만 5,205 명 ) 대비 1,281 명 (0.4%) 이 감소한 31 만 3,924 명으로 집계되었다

  • 이는 최근 육아휴직 등 휴직 인원이 2,818 명 증가하면서 실제 근무 중인 현원이 소폭 감소한 결과로 분석된다
  • (’23 년 ) 313,296 명 → (’24 년 ) 315,205 명 → (’25 년 ) 313,924 명 시 · 도별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도가 5 만 6,988 명으로 가장 많았고 , 서울특별시는 4 만 8,413 명 , 경상북도가 2 만 4,281 명으로 뒤를 이었다

더 살펴볼 내용

시 · 군 · 구 중에서는 경상남도 창원시가 4,076 명으로 가장 많고 , 경기도 수원시 3,802 명 , 경기도 고양시 3,456 명 , 경기도 용인시 3,409 명 , 충청북도 청주시 3,331 명 순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일반직 31 만 2,057 명 , 특정직 929 명 , 별정직 660 명 , 정무직 278 명 순으로 , 일반직이 전체의 99.4% 를 차지해 압도적인 비중을 보였으며 , 일반직 내 직렬별로는 행정직렬이 42.8% 로 가장 많고 , 시설직렬 12.8%, 사회복지직렬 10.0% 순이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행정안전부
  • 발표일: 2026-06-0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

맥락 짚기

행정안전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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