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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2026-08-29

과기정통부, 범용인공지능(AGI) 시대 준비를 위한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8-2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 범용인공지능(AGI) 시대 준비를 위한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개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27일(목) 오전 9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차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이하 '미래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핵심 내용

  • 미래전략회의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라 촉발되는 미래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준비해 나가야 할 핵심 아젠다를 발굴하고 정책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번 2차 회의는 '범용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의 서막'을 주제로 마련되었다.
  • 범용인공지능(AGI)에 대해 아직 전 세계적으로 합의된 정의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특정 분야·목적에만 뛰어난 성능을 보여 활용이 국한되는 현재의 AI와 달리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 수준 이상의 범용적 지능을 갖는 AI’로 통용되고 있다.
  • 전문가들은 2030년대 초중반을 AGI 도래 시점으로 내다보고 있다.
  • 이날 회의에서는 AG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기술·인프라 확보 → 경제·산업 전환 → 사회 연착륙' 순서로 3건의 발제가 진행되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먼저 KAIST 김재철AI대학원 신진우 교수는 '최상위급 AI 모델 확보 방안'을 주제로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함께 데이터 확보 및 사후학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부터 국산 모델 활용을 늘려 사용 데이터가 다시 학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배경과 의미

먼저 KAIST 김재철AI대학원 신진우 교수는 '최상위급 AI 모델 확보 방안'을 주제로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함께 데이터 확보 및 사후학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부터 국산 모델 활용을 늘려 사용 데이터가 다시 학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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