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제품 등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을 통한 공공조달 시장진출 기회 열려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기술 · 2026-08-16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제품 등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을 통한 공공조달 시장진출 기회 열려

행사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026‑08‑16에 발표한 바와 같이, 2026년 8월 13일(목) 14시부터 15시까지 경기도 성남시 리벨리온㈜ 본사에서 ‘2025년~2026년 상반기 과기정통부 우수 연구개발 혁신 제품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습니다. 구혁채 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3개 혁신 제품 개발기업(2025년 5개, 2026년 상반기 8개)에게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제품 시연 및 소개를 통해 기술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스마트 기술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정부는 연구개발(R&D) 성과가 실제 시장에 연결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에 발표된 ‘혁신지향 공공 조달 방안’은 이러한 흐름의 출발점이며, 2020년 조달사업법 전면 개정으로 혁신 제품 지정제도가 정식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달청 등 18개 부처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어, 중소기업이 개발한 첨단 제품이 공공조달에 우선 진입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수여식은 ‘프로젝트 공감 118’의 22번째 행보로, 과학기술인 118명(세상을 이루는 원소 118개)과의 소통·공감을 선언하며, 현장 중심 정책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정제도 및 지원 내용

혁신 제품 지정제도는 두 가지 핵심 요건을 갖춥니다.
1) 국가연구개발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이 자체 개발한 제품
2) 해당 부처의 인증을 받은 제품

이를 통해 지정된 제품은 공공기관 구매 시 우선 고려되며, 추가적인 마케팅·수출 지원도 연계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대상 국가연구개발사업 성과 기반 중소기업 제품
지정제도 혁신 제품 지정제도 (‘혁신지향 공공 조달 방안’ 기반)
운영 부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달청 등 18개 부처
시행 기간 2025년 ~ 2026년 상반기 (총 13개 기업)
지원 내용 지정서·현판 수여, 공공조달 우선권, 마케팅·수출 연계 지원

현장 모습 및 기대효과

수여식 현장에서는 각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직접 시연하며,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를 들어, 리벨리온㈜이 선보인 AI 기반 스마트 센서는 공공 안전 관리에 적용 가능성을 보여 주었고, 다른 기업들은 친환경 배터리, 차세대 통신 모듈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교류는 기술 이전·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 솔루션을 빠르게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일시·장소 – 2026‑08‑13(목) 14:00~15:00, 경기도 성남시 리벨리온㈜ 본사
  2. 혁신 제품 지정제도 도입 배경 – ‘혁신지향 공공 조달 방안’(2019‑07) → 2020년 조달사업법 전부 개정 후 도입
  3. 프로젝트 공감 118 – “세상을 이루는 원소 118개만큼 다양한 과학기술인과 소통·공감을 한다는 다짐”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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