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훈 교수, 1천만원 상금받아 과학기술인상 수상
소개
2026년 7월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노성훈 교수를 선정하였다. 이 상은 최근 3년간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해 과학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연구자를 매월 1명 선정해 과기정통부 부총리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상으로, 과기정통부는 2026년부터 우수과학자 포상의 영예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상하여 운영하고 있다.
노성훈 교수의 연구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세계 뇌의 날(7월 22일)’을 맞아 단백질 구조와 기능을 연구하며 세포의 뼈대인 세포골격을 재생하는 ‘샤페론 조절인자’의 작동 원리를 규명하여 노화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의 전기를 마련한 노성훈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노성훈 교수의 연구는 세포골격이 분자 수준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재생되는지 구체적인 기전을 밝혀내었다.
연구의 의의
세포골격은 세포의 형태 유지와 물질 수송, 세포 분열에 필수적인 구조이나 노화와 질병이 진행되면 세포골격이 손상돼 불안정해지고 재생 능력이 저하된다. 세포골격 이상은 신경퇴행성 질환, 암, 근육질환 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노성훈 교수의 연구는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확인할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수상자 | 노성훈 교수 |
| 수상일 | 2026년 7월 1일 |
| 상금 | 1천만 원 |
| 연구 주제 | 샤페론 조절인자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선정 기준
- 노성훈 교수의 연구 성과와 그 의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우수과학자 포상 제도 운영 방향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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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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