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보도참고] [연구행정 혁신+-②] R&D 행정서식 90% 이상 간소화로 연구행정 부담 대폭 줄인다 — Photo by Joachim Schnürle on Unsplash

정책 · 2026-06-02

[보도참고] [연구행정 혁신+-②] R&D 행정서식 90% 이상 간소화로 연구행정 부담 대폭 줄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2026-06-0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보도참고] [연구행정 혁신+-②] R&D 행정서식 90% 이상 간소화로 연구행정 부담 대폭 줄인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방안은 연구자가 연구행정에 소모하는 시간을 줄이고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R&D 행정서식을 대폭 정비하고, 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합·연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과기정통부는 현 정부 출범 후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난해 11월 제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과학기술로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이번 방안은 동 혁신방안의 후속 조치 중 하나이다.
  • 국가R&D 표준서식(58개)이 있음에도 각 부처와 연구관리 전문기관들이 관행적·행정편의적으로 추가 서식을 제출 받아옴에 따라 연구자의 행정부담이 지속되어 왔다.

더 살펴볼 내용

이에 과기정통부는 27개 전문기관과 '국가R&D 행정서식 간소화 TF'를 구성하여 지난 12월부터 전수조사를 진행, 총 2,171개의 서식이 있음을 확인하고 연구자 관점에서 연구행정에 꼭 필요한 서식인지를 중심으로 검토해왔다.

검토 결과 관행적·행정편의적으로 제출 받아온 단순 참고용·중복 서식 1,952개를 폐지하고, 65개는 전산화하며, 나머지는 허용 서식 154개(표준서식 67개, 비표준서식 87개)로 정비하는 등 90% 이상의 서식을 간소화하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0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