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한-이탈리아,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Photo by RephiLe water on Unsplash

기술 · 2026-06-16

[보도참고] 한-이탈리아,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16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이탈리아,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12일(금) 이탈리아 대학연구부와 함께 첨단 과학기술 및 ICT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양국 간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양국은 이날 장관 간 면담을 개최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편,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비롯한 한국-이탈리아간 과학기술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에 그 뜻을 같이 하였다.
  • 이번 이탈리아 방문을 통해 체결한 첨단 과학기술 및 ICT 협력 양해각서(MOU)는 지난 1월 한-이탈리아 간 정상회담 시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핵심 미래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 인공지능(AI), 퀀텀, 로봇 등 글로벌 기술 트렌드에 맞춘 공동 연구와 인력 교류를 명시하여 미래 유망기술 발굴 및 정책 공조의 틀을 마련하였고, 이를 통해 향후 양국은 우수한 연구 정책을 상호 공유하는 것은 물론, 첨단 연구시설을 공동 이용하는 실질적인 과학기술 동맹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 이날 면담에서 배 부총리는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준회원국 참여 첫 해에 15개의 프로젝트를 한국-이탈리아 연구진들이 같이 하는 성과를 거둔 것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그동안 양국이 공동 지원해 온 우수한 국제공동연구들이 글로벌 다자 협력 체계로 자연스럽게 연계 및 확대될 수 있도록 이탈리아 측의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16
  • 확인할 원문: 한-이탈리아, 첨단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배경과 의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이탈리아 로마에서 12일(금) 이탈리아 대학연구부와 함께 첨단 과학기술 및 ICT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양국 간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양국은 이날 장관 간 면담을 개최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편,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비롯한 한국-이탈리아간 과학기술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과학기술 협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에 그 뜻을 같이 하였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신청이나 접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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