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데이터 스페이스 실증 착수,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 인공지능 전환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발표
2026년 6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형철)과 함께 「의료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 출범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로써 산업 분야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 공유ㆍ활용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여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의료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사업 목표와 내용
의료데이터 스페이스 실증사업은 올해는 의료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지난 3월 공고 및 5월 선정평가를 거쳐 카카오헬스케어 연합체(컨소시엄)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사업수행기관인 카카오헬스케어 연합체(컨소시엄)는 주관기관인 카카오헬스케어, 건양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경희의료원), 계명대학교동산의료원,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고려대학교의료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세브란스병원), 이화의대부속서울병원, 일송학원(한림대학교 의료원), 전남대학교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의 특징
데이터 스페이스는 운영 주체와 데이터 제공자·수요자 등이, 분산형 구조 및 합의된 규칙 하 데이터를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공유·활용하는 연합형 데이터 활용 체계를 의미합니다. 보상 등 참여 유인을 기반으로 참여자 간 지속적인 데이터 공유·활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의료 분야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확인할 점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사업 목표 | 산업 분야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 공유ㆍ활용 생태계 구축 |
| 사업 수행기관 | 카카오헬스케어 연합체(컨소시엄) |
| 사업 시작일 | 2026년 6월 23일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발표를 통해 확인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1. 사업 목표: 산업 분야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 공유ㆍ활용 생태계 구축 | |
| 2. 사업 수행기관: 카카오헬스케어 연합체(컨소시엄) | |
| 3. 사업 시작일: 2026년 6월 23일 | |
|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
|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464 |
원문
읽는 기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나눠 읽어야 합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같은지 먼저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영향을 주는지 분리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떤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에 연결된 원문 1개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참고 출처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