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 과기정통부, 가상융합대학원 인재양성 성과 한눈에 — Photo by Steve A Johnson on Unsplash

기술 · 2026-06-16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 과기정통부, 가상융합대학원 인재양성 성과 한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16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 과기정통부, 가상융합대학원 인재양성 성과 한눈에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서강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8개 대학원이 참여 중인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를 6월 10일(수) 서울 코엑스(COEX) B Hall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이번 성과공유회는 “AX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를 주제로, 가상융합대학원이 그동안 일궈낸 딥테크 연구 성과를 참관객에게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가상융합 기술의 상용화와 생태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가상융합대학원은 확장현실(XR)인공지능디지털트윈 등 요소기술과 예술경영심리학 등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특화 교과과정을 통해, 가상융합 서비스 기획과 연구개발 등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갖춘 고급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2년 설립됐다.
  • (요소기술) 확장현실(XR), 빅데이터, 연결망(네트워크), 인공지능, 블록체인, 디지털트윈 등 ** (인문사회) 예술분야, 경영학, 심리학, 미디어, 스토리텔링 등 올해로 출범 5주년을 맞은 가상융합대학원은 건국대·경희대서강대성균관대세종대숭실대중앙대한국과학기술원(KAIST)* 8개 대학원에서 총 575명의 우수한 석·박사 인재를 선발·양성하고 있으며, 단순한 인력양성을 넘어 SCI급 글로벌 학술 논문 244편 등재, 특허 출원 197건, 산학협력 과제 167건 등 학술과 산업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 (22년) 서강대, KAIST (23년) 건국대, 성균관대, 세종대 (`24년) 중앙대, 경희대, 숭실대 가상융합대학원은 이날 코엑스 B홀에서 열린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16
  • 확인할 원문: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 과기정통부, 가상융합대학원 인재양성 성과 한눈에

배경과 의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서강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8개 대학원이 참여 중인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를 6월 10일(수) 서울 코엑스(COEX) B Hall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AX시대를 이끌다, 가상융합의 진화”를 주제로, 가상융합대학원이 그동안 일궈낸 딥테크 연구 성과를 참관객에게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미래 가상융합 기술의 상용화와 생태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신청이나 접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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