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공학(바이오) 연구 성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기술 거래의 장 열린다!

기술 · 2026-07-01

제주서 열리는 바이오 기술 거래의 장, 2000명 참가

보도자료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7월 1일,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이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막했다고 발표했다. 이 포럼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 거래의 장으로, 지난 2002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포럼 개요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은 대학, 출연연, 벤처, 스타트업 등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와 기업의 수요를 연결시켜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개방형 혁신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가속화하는 행사이다. 이 포럼은 2017년부터 과기정통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바이오 분야 기술사업화 생태계 활성화를 뒷받침해 오고 있다.

포럼 참가 및 프로그램

24회째를 맞는 올해 포럼에는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연‧벤처‧스타트업, 투자기관, 정부 및 지자체 등 630여 개 기관/기업 및 관계자 2,100여 명이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한자리에 모여 유망기술과 파이프라인을 공유하고 기술이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온라인 매칭을 통해 발굴된 유망 기술을 대상으로 1:1 파트너링 미팅, 투자상담, 기술컨설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한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참가자 | 2,100여 명 | | 기관/기업 | 630여 개 | | 일정 | 2026년 7월 1일 ~ 7월 3일 | | 장소 |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 |

포럼의 의의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사업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 포럼은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详细 프로그램
  • 과기정통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지원 내용
  • 포럼 참가 기관 및 기업의 목록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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