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기술 · 2026-07-20

14년 만에 열린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026‑07‑20에 발표한 바와 같이, 2026년 7월 8일(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14년 만에 “제3차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이하 ‘과기공동위’)를 개최하고, 이어 7월 9일(목)에는 “한‑몽골 과학기술 포럼”을 열어 양국 연구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을 재개하고 향후 인력교류·공동연구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제3차 한‑몽골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요

  • 일시·장소 : 2026년 7월 8일(수), 몽골 울란바타르
  • 주관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몽골 경제개발부
  • 대표단 규모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자담빈 엔흐바야르 몽골 경제개발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한 양국 정부·연구기관 관계자 50여 명
  • 주요 의제 : 14년 만에 공식적인 과학기술 교류 재개, 인력교류·공동연구·기술이전 등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한‑몽골 과학기술 포럼

  • 일시 : 2026년 7월 9일(목)
  • 목적 : 양국 과학기술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연구자 간 지속 가능한 관계망(네트워크) 형성
  • 주요 프로그램 : 기조연설, 분야별 라운드테이블, 협력 프로젝트 아이디어 피칭, 네트워킹 세션 등

체결된 양해각서(MoU) 현황

구분 확인할 내용
1건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몽골과학원(MAS) – 과학기술 협력체계 구축 양해각서
2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몽골과학원(MAS) – 광물자원 분야 협력 양해각서
3건 (추후 공개 예정) – 기타 분야(예: ICT·바이오) 협력 양해각서

총 3건의 MoU는 과학기술 전반에 걸친 협력 구조를 정립하고, 구체적인 공동연구 과제와 인력 교류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합니다.

기대 효과 및 향후 추진 계획

  1. 인력교류 확대 – 양국 대학·연구소 간 교환학생·연구인력 파견을 연간 30명 이상 확대 예정.
  2. 공동연구 프로젝트 – 광물자원 탐사, 지질 데이터 공유,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등 5개 분야에서 3년간 공동연구 과제 10건 이상 발굴 목표.
  3. 기술이전·상용화 – 양국 기업과 연구기관이 연계된 기술이전 플랫폼을 구축해, 2027년까지 2건 이상의 시제품 상용화를 지원.
  4. 정책 연계 – 1991년 체결된 “대한민국 정부와 몽골인민공화국 정부 간 경제·과학·기술 협력 협정”을 기반으로, 최신 과학기술 정책을 연계한 양국 협력 로드맵을 2028년까지 완성할 계획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1991년 경제·과학·기술 협력 협정 – 양국 협력의 법적 근거와 주요 조항.
  2. 2010·2012년 과기공동위 개최 기록 – 이전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성과와 차이점.
  3. 체결된 MoU의 구체 명칭 및 협력 분야 – 각 양해각서가 다루는 세부 연구 영역과 기대 효과.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531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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