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남·전북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공모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7‑07 발표 – “2026년 경남‧전북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 공모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은 2026년 7월 7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세대 피지컬 AI 기술주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2026년 경남‧전북 피지컬 AI 연구개발사업’의 공모를 2026년 7월 28일(화)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업 개요 및 규모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동안 총 1조 4,131억원을 투입하는 대형 국책 연구개발 프로젝트입니다. 투자액은 지역별로 나뉘어 경상남도에 6,763억원, 전라북도에 7,368억원이 배정됩니다. 주요 목표는 현실 세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학습·검증하고, 이를 센서·장비·로봇 등 물리 시스템의 자율제어와 연계하는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피지컬 AI의 필요성 및 적용 분야
피지컬 AI는 물리적 환경에서 인식·판단·제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기술로, 단순히 실험실 수준의 모델을 만드는 것만으로는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제조현장은 로봇, 생산 설비, 물류 기기 등이 복잡하게 연결된 대표적인 물리 공간으로, 피지컬 AI 기술의 성능과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현장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초정밀 제어(마이크로 혁신)’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원 내용 및 시행 방식
사업은 공모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 기업·연구기관은 2026년 7월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선정된 과제는 5년 동안 연구비 전액을 지원받으며, 연구 진행 상황에 따라 단계별 평가와 현장 실증을 수행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 표와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사업 기간 | 2026 ~ 2030년 (5년) |
| 총 예산 | 1조 4,131억원 (경남 6,763억원, 전북 7,368억원) |
| 공모 마감 | 2026‑07‑28 (화) |
| 참여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 주요 목표 | 피지컬 AI 핵심 기술 확보, 제조업 초정밀 제어 구현 |
기대 효과 및 향후 전망
피지컬 AI 기술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제조 공정의 자동화·고도화는 물론 물류·스마트 팜·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경남·전북 지역은 기존 제조 기반이 탄탄하여,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참여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 사업 대상 지역: 경상남도, 전라북도
-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524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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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