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67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수상(금3‧은2‧장려1)

기술 · 2026-07-22

2026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단 전원 메달 수상

발표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2026년 7월 22일, 제67회 국제수학올림피아드(International Mathematical Olympiad, IMO)에서 한국대표단 6명 전원이 수상(금메달 3명·은메달 2명·장려상 1명)했다는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2026년 7월 10일부터 7월 2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 117개국, 총 666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대회 개요 및 문제 구성

IMO 제67회는 대수, 조합, 기하, 정수 네 분야에서 각각 1문제씩, 총 6문제(각 7점)를 출제했습니다. 시험은 이틀에 걸쳐 매일 4시간 30분씩 진행되었으며, 특히 3번·6번 문제는 난이도가 매우 높았고, 2번 문제 역시 전년 대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이러한 고난이도 시험 환경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은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한국 대표단 수상 현황

구분 확인할 내용
금메달 변서진(세종과학고 1), 심성진(서울과학고 1), 이현준(서울과학고 3)
은메달 김동현(서울과학고 2), 홍승욱(서울과학고 2)
장려상 김채민(서울과학고 1)

특히 이현준(서울과학고 3) 학생은 42점 만점에 개인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2년 연속 출전·금메달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변서진·심성진 학생도 각각 금메달을 수상해 한국의 수학 교육 수준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지원 및 향후 기대

한국대표단을 이끈 한국수학올림피아드위원회 송용진 단장은 “글로벌 수학 인재 양성을 위한 각국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상황”이라며, “최선을 다해 빛나는 결실을 거둔 우리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이번 대표단은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지원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실전 역량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송용진 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과 자산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한국 기초과학을 짊어질 미래의 주역으로 멋지게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한국과학창의재단의 구체적인 지원 내용
  • IMO 2026년 문제 유형별 난이도 분석
  • 삼성전자 후원 프로그램의 세부 운영 방안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575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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