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연구개발특구 심층 기술 창업 초기 기업 경연대회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스타트업 챌린지)’ 본격 개시

정책 · 2026-06-08

2026 딥테크 스타트업, 연구특구 챌린지 시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0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2026 딥테크 스타트업, 연구특구 챌린지 시작'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딥테크 챌린지'는 딥테크 기업이 기술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민간(투자)과 정부(R&D)가 함께 지원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쟁형 프로그램으로, 과기정통부 지원을 통해 창출한 우수연구성과 기반으로 과기원‧출연연 등에서 창업한 기업을 포함한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민간투자·정부 R&D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 지난해에는 204개사가 공모에 신청하여 최종 3개사가 선정된 바 있다.
  • 최종 선정기업은 △파이온시스템즈(대덕특구, AI 자가학습 기반 안티드론 솔루션) △엘렉트(부산특구, 건설기계 전동화 모듈) △이엠엑스(홍릉강소특구, AI 기반 고품질 3D 가상공간 콘텐츠 제작 솔루션)로, 이들은 기업당 1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특구펀드 직접투자와 6억원 내외의 연구개발과제를 지원받아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파이온시스템즈 : 국내 기업 A사‧B사와 드론 양산 협의 중엘렉트 : 해외 기업 C사의 전기 굴삭기 파트너사 등록 및 공동개발 추진 중이엠엑스 : 해외 기업 D사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 딥테크 챌린지는 과기원‧출연연 창업기업, 연구소기업 등 공모를 통해 신청한 기업 및 권역별 릴레이 투자로드쇼를 통해 발굴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0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