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금1 ‧ 은1 ‧ 동2) 획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8-3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금1 ‧ 은1 ‧ 동2) 획득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 참가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International Earth Science Olympiad(IESO) / 8.20.
- ~ 8.27., 이탈리아 토리노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는 ▲개인별 필기시험, ▲다국적 단체 야외 탐구과제, ▲지구체계 연구과제 세 부문으로 구성되며 각 부문별로 수상이 이루어진다.
- 이번 제19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는 41개국의 169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공윤우(경남과학고 3), 나효찬(광주과학고 2), 박재성(경남과학고 3), 서하진(경산과학고 2) 네 명의 학생이 세 부문에 모두 참가하였다.
- 개인별 필기시험 부문은 ▲이론 시험과 ▲실습 시험으로 구성되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론 시험은 지구 시스템과 관련된 5개 주제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여 질문에 답하는 방식(총 390분), 실습 시험은 토리노 일대의 광물, 암석, 하천, 노두를 관찰·분석하고 그 결과를 제시하는 방식(240분)으로 진행되었다
- 다국적 단체 야외 탐구과제(International Team Field Investigation, ITFI)는 서로 다른 국적의 6~7명 학생이 현장에서 팀을 이루어 주최국인 이탈리아 토리노 지역의 야외 노두를 관찰하면서 지질 환경을 해석하여 팀별로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대표단 4명은 모두 다른 팀으로 배정받았으나, 박재성과 서하진 학생이 속한 각 팀이 은메달,
배경과 의미
이론 시험은 지구 시스템과 관련된 5개 주제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여 질문에 답하는 방식(총 390분), 실습 시험은 토리노 일대의 광물, 암석, 하천, 노두를 관찰·분석하고 그 결과를 제시하는 방식(240분)으로 진행되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이론 시험은 지구 시스템과 관련된 5개 주제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여 질문에 답하는 방식(총 390분), 실습 시험은 토리노 일대의 광물, 암석, 하천, 노두를 관찰·분석하고 그 결과를 제시하는...'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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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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