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중 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AI 모델 선정
발표 개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2026‑09‑06에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공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모에는 2개 사업자(컨소시엄)가 참여했으며, 발표평가를 거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배경과 의미
전 세계적으로 AI 기술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사이버 공격도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기존 보안 솔루션만으로는 새로운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AI 기반 보안 모델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I와 사이버 보안을 융합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조기에 확보함으로써 국가 핵심 인프라와 산업 전반의 안전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산학연이 협력해 세계 수준의 보안 AI 기술을 선점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선정 과정 및 평가 기준
발표평가에는 인공지능·사이버 보안 분야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참여했습니다. 평가위원은 각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발표 내용을 토대로 다음 세 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습니다.
- 기술력 및 개발경험 – 기존 AI·보안 프로젝트 수행 실적과 핵심 인력의 전문성
- 개발전략·기술·개발목표 – 복수의 에이전트와 하네스(Harness) 구성 등 구체적 로드맵과 실현 가능성
- 시장성 및 파급효과 –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활용 가능성 및 파급 규모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대규모 산학연 협업 체계와 풍부한 개발 경험, 그리고 차별화된 에이전트·하네스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지원 내용 및 향후 일정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에는 2026년 9월부터 10개월간 GPU B200 총 256장이 지원됩니다. 지원 방식은 초기 5개월 전량 제공 후, 중간평가 결과에 따라 잔여 5개월을 추가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구체적인 지원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지원 대상 |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
| 지원 장비 | GPU B200 256대 |
| 지원 기간 | 2026‑09‑01 ~ 2027‑06‑30 (총 10개월) |
| 지원 방식 | 5개월 선행 지원 → 중간평가 후 잔여 5개월 추가 지원 |
과기정통부는 9월 중에 선정사업자와 정식 협약을 체결하고, 즉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프로젝트 착수를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실무협의체는 개발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정책·예산 지원을 연계해 조속한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선정 사업자 –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 지원 장비 및 수량 – GPU B200 총 256장
- 지원 기간 및 방식 – 2026‑09부터 10개월, 5개월 선행 후 중간평가 기반 추가 지원
자료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문 URL: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734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