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공지능 모델로 만드는 대국민 인공지능 서비스 「모두의 인공지능 사업(모두의 AI 프로젝트)」 본격 착수

기술 · 2026-07-23

7월~8월, AI 서비스 100개 무료 체험!

2026년 7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7월 13일 ~ 8월 11일)를 시작으로 우리 AI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AI와 우리의 일상

이미 AI가 우리 일상 깊이 스며들고 있는 지금, AI는 한글‧산수처럼 전 국민 누구나 배워야 하는 필수 역량이 되었으며, 계산기처럼 쉽고 부담 없이 A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현재 우리 국민의 약 2/3가 AI 서비스를 경험하고, 생성형 AI 이용자가 약 2,300만명('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이르고 있으나, 여전히 국민의 1/3 가량은 AI를 이용하지 못하고, 생성형 AI 이용자 대부분도 외산 AI 서비스 무료 버전을 사용 중인 상황이다.

한국인 기준 주요 AI 챗봇 월간 활성 이용자

한국인 기준 주요 AI 챗봇 월간 활성이용자 추정(‘26.4월, 와이즈앱‧리테일) : 챗GPT(2,345만명), 제미나이(845만명), 클로드(241만명) 등이다. 이제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경쟁력이 좌우되는 만큼, AI 활용 격차가 사회·경제적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 할 수 있다.

우리 AI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과기정통부는 전 국민 누구나 우리 AI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대상 | 전 국민 | | 이용 서비스 | 우리 AI 서비스 | | 기간 | 7월 13일 ~ 8월 11일 | | 주요 내용 | 생성형 AI 이용자 대부분도 외산 AI 서비스 무료 버전을 사용 중인 상황을 개선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
  • 생성형 AI 이용자에 대한 자세한 통계
  • 외산 AI 서비스의 무료 버전 이용량 제약과 구독료 상승이나 서비스 중단 등에 대한 내용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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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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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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