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협력 논의, 한국과 사우디가 함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6-07-18)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압둘라 빈 아메르 알스와하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이 서울에서 만난 자리에서 AI 및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사우디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휴메인(HUMAIN)과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였다.
협력 방안 논의
이번 면담은 사우디가 국가 성장 전략인 ‘비전 2030’을 통해 AI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적극 모색하는 가운데, 한국의 우수한 AI·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측은 인공지능을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 축으로 인식하고 정책적 투자와 지원을 집중한다는 비전을 상호 공유하였다. 배 부총리는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3대 국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한편,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등 AI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인 사우디 측에 한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AI 개발 협력을 제안하였다.
협력 분야
양국은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사우디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휴메인(HUMAIN)과 한국 기업 간 논의 중인 한국형 풀스택 AI 모델 협력을 포함하여,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대상 |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 | 장소 | 서울 | | 참여 기관 |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휴메인(HUMAIN), 한국 기업 | | 일정 | 7월 15일 |
발언과 기대
배경훈 부총리는 “대한민국의 AI·디지털 신기술 역량과 사우디의 과감한 투자 의지가 맞물린다면, 양국 모두에 거대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국이 중동과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AI 강국으로 함께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 “대한민국의 AI·디지털 신기술 역량과 사우디의 과감한 투자 의지가 맞물린다면, 양국 모두에 거대한 시너지가 창출될 것”
- 사우디의 국가 성장 전략: ‘비전 2030’
- 협력 분야: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