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를 에너지로, 산업계 주도의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27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CO2를 에너지로, 산업계 주도의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LG화학과 포스코 홀딩스 등 민간 기업들과 협력하여 대규모로 CCU 기술을 실증하는 ‘CCU 메가프로젝트’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24.(수) /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U 메가프로젝트’는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발전과 철강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항공유,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제품 전환까지 연계하는 민관합동 초대형 실증 프로젝트(’26∼’30, 국비 2,380억원)이다.
- 발전 분야는 ㈜LG 화학이 주관기관이 되어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항공유(e-SAF)를 생산하는 기술을, 철강 분야는 ㈜포스코홀딩스가 주관기관이 되어 철강산업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활용하여 합성가스, 친환경 선박유 등을 생산하는 기술을 ’30년까지 실증할 예정이다.
- 동 프로젝트를 통해 CCU 기술이 산업계에 확산된다면 그동안 원유에 의존했던 연·원료 생산을 일부를 대체하여 해외 자원에 대한 국내 의존도를 낮추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기술 확산 시나리오에 따른 2050년 연·원료 예상 대체율: 항공유 10%, 합성가스 48% 착수보고회에 앞서 과기정통부는 차세대 포집기술로 각광받는 DAC 기술*과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합성원유 전환기술**의 연구개발 성과를 점검하기도 하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27
- 확인할 원문: CO2를 에너지로, 산업계 주도의 CCU 메가프로젝트 본격 가동
배경과 의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LG화학과 포스코 홀딩스 등 민간 기업들과 협력하여 대규모로 CCU 기술을 실증하는 ‘CCU 메가프로젝트’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일시/장소) ‘26. 6. 24.(수) /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 대상이 특정된 발표는 개인, 기업, 기관 가운데 누구에게 직접 적용되는 내용인지 구분해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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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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