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공모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14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과기정통부, ‘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공모전 개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전자파에 대한 과학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ㆍ과장 정보로 인한 오해와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제10회「생활 속 전자파 바로 알기 동영상ㆍ포스터 공모전」을 6월 15일(월)부터 10월 12일(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올해 주제는 ‘인공지능(AI) 시대,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 전자파 바로 알기’로, 이동통신 무선국*, 데이터 센터 등 우리 생활 주변에 자리 잡은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동통신을 위해 건물 옥상이나 철탑에 설치된 안테나 및 송수신 장비 아울러, 이러한 일상 속 정보통신시설에 대해 국민이 가지는 막연한 전자파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민이 해당 시설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 공모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www.emftest.or.kr)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참가서류와 공모작품을 ‘26.10.12.까지 공모전 접수 전자우편(ucc@rap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 수상작은 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1점, 최우수상(국립전파연구원장상, 중앙전파관리소장상) 4점, 우수상(한국전파진흥협회장상) 2점, 장려상(한국전자파학회장상) 2점 등 총 9점이 선정되며, 총 7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시상식은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배경과 의미
시상식은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시상식은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6 전파 방송산업 진흥 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