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착수

기술 · 2026-06-14

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06-14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착수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수석대표: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핵심 내용

  • 표준화 과정 : 신규 표준화 항목 승인 → 표준개발 → 사전채택 → 국제회람 → 최종승인 이번 국제회의에는 전 세계 60개 회원국 477여 명(온․오프라인 병행)의 전문가가 참석하였고, 우리나라는 다양한 산학연 관계자들로 구성된 59명의 국제 보안 표준 전문가가 참석하여 우리나라가 제안한 총 64건의 국내 정보보호 기술을 국제표준에 반영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 특히 산업체에서 개발한 고유기술을 직접 국제표준에 반영시키기 위해 다수의 기업*들이 국가대표단에 포함되었다.
  • 기원테크, 이스톰, 아이싸이랩, 아이엔소프트, 에프엔에스밸류, 라온시큐어, 듀얼오스, 포테이토넷, 현대오토에버, 현대자동차, KT 등 10여 개 기업 구체적으로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멀티모달 AI 기반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보안 프레임워크, ▲IMT-2030(6G)* 네트워크 보안 기술 요구사항, ▲연령 보증 시스템 구현 지침, ▲분산형 ID 시스템을 사용하는 AI 에이전트용 ID 관리 메커니즘, ▲피지컬 AI 시스템을 위한 보안 프레임워크, ▲사이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14
  • 확인할 원문: 대한민국, 인공지능 및 6G 보안 국제표준 개발 착수

배경과 의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수석대표: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 국제표준 7건이 사전채택,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이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표준화 과정 : 신규 표준화 항목 승인 → 표준개발 → 사전채택 → 국제회람 → 최종승인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대상자가 특정되어 있으므로 개인, 기업, 기관 중 누구에게 적용되는 발표인지 구분해서 봅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