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서울대-스탠포드 공동연구진, “수소 생산 효율은 크게 늘리고, 비용은 낮춘” 차세대 촉매기술 개발 — Photo by Markus Winkler on Unsplash

정책 · 2026-06-02

서울대-스탠포드 공동연구진, “수소 생산 효율은 크게 늘리고, 비용은 낮춘” 차세대 촉매기술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2026-06-03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서울대-스탠포드 공동연구진, “수소 생산 효율은 크게 늘리고, 비용은 낮춘” 차세대 촉매기술 개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박정원 교수 연구팀은 미국 스탠포드대 화학공학부 토마스 F.
  • Jaramillo), 마테오 카그넬로(Matteo Cargnello) 교수 연구팀과 수소 생산 촉매로 사용되는 고비용 귀금속인 백금의 사용량을 획기적(기존 상용 촉매 대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생산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촉매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 과기정통부 탑티어 사업에 참여 중인 서울대학교-스탠포드 연구진은 이산화탄소 포집·전환과 수소 저장·활용을 주제로 국제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다.

더 살펴볼 내용

나노 수준의 소재 설계에서 세계 최고수준 역량을 가진 서울대 및 스탠포드 연구진은 협력을 통해 우수 연구성과뿐만 아니라 인력 및 정보 교류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공동연구 거점을 마련하는 등 양 기관 차원의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창구를 구축하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발표일: 2026-06-03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