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현장 청취… 2026년 전략 공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신약개발 역량 강화에 앞장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026년 7월 18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혁채 제1차관이 7월 14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서울시 마포구)을 방문하여 개최한 것으로, 사업단과 지원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과 창출 전략을 논의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성과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과기정통부, 산업부, 복지부가 함께 유효물질 도출부터 임상2상까지 신약개발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최근 5년간 국내외 기술이전 50건, 품목허가 3건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에임드바이오社와 알테오젠社가 동 사업의 지원을 통해 비임상 연구와 임상 1상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에임드바이오社는 1조 4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기술실시를 체결했다.
간담회 진행 및 성과 창출 전략
이번 간담회는 국가신약개발사업 1단계('21~'25년) 종료와 2단계('26~'30년) 착수를 계기로, 그간의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성과 창출 전략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에임드바이오, 알테오젠, 앱클론, 셀비온 등 다양한 기업에서도 간담회에 참석하여 신약개발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혁채 차관은 간담회에서 “국가신약개발사업은 지난 5년간 우리나라 신약개발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평가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사업명 | 국가신약개발사업 | | 사업기간 | 1단계: '21~'25년, 2단계: '26~'30년 | | 지원내용 | 유효물질 도출부터 임상2상까지 신약개발 전주기 지원 | | 참여기관 | 과기정통부, 산업부, 복지부, 에임드바이오社, 알테오젠社 등 |
향후 계획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구혁채 차관은 향후에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애로사항의 해결을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약개발 역량 강화에 앞장서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신약개발사업의 세부 내용
- 에임드바이오社와 알테오젠社의 사업 성과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약개발 역량 강화 정책
맥락 짚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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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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