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ITER 진공용기 섹터 완공…핵융합 1위 - 보도기사 핵심 내용 요약 이미지

기술 · 2026-07-22

한국, ITER 진공용기 섹터 완공…핵융합 1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는 2026년 7월 22일 프랑스 카다라쉬에 위치한 국제핵융합실험로(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이하 ‘ITER’) 건설 현장에서 한국이 제작을 주도한 마지막 진공용기(Vacuum Vessel) 섹터 모듈의 조립 완료와 토카막 피트(Tokamak Pit) 안착을 기념하는 ‘코리아-이터 퓨전 데이(KOREA-ITER Fusion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TER 국제기구, 프랑스 정부 등이 참여했다.

ITER 공동개발사업 소개

ITER 공동개발사업은 핵융합에너지의 실현 가능성을 시험·검증하기 위해 한국, 미국, 유럽연합(이하 ‘EU’), 일본, 중국, 인도 및 러시아 총 7개국이 함께 추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과학기술 협력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07년부터 2034년까지 진행되며, 건설비용은 약 217.4억 유로(약 36.6조원)이다. 핵융합 반응에 필수적인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발생시키고 유지하기 위해 고진공 상태를 구현하는 ITER의 핵심 설비인 진공용기는 높이 11.3미터, 폭 6.6미터, 단일 중량 약 400톤급에 달하는 섹터 모듈 9개가 맞물려 도넛 형태의 진공용기를 구성한다.

주요 내용 확인

다음 표는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장소 | 프랑스 카다라쉬 | | 참여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TER 국제기구, 프랑스 정부 등 | | 대상 | ITER 공동개발사업 | | 일정 | 2007년 ~ 2034년 | | 수치 | 건설비용 약 217.4억 유로(약 36.6조원) |

ITER 공동개발사업의 의의

ITER 공동개발사업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과학기술 협력 사업으로, 핵융합에너지의 실현 가능성을 시험·검증하는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이 사업은 한국,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인도 및 러시아 등 7개국이 함께 추진함으로써 국제 협력의 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핵융합에너지의 개발을 통해 미래의 청정에너지 공급을 위한 기반이 되고 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ITER 공동개발사업의 세부 내용
  • 진공용기 및 토카막 피트의 구체적인 특징
  • 코리아-이터 퓨전 데이 행사의详细 내용: 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Pid=208&mId=307&bbsSeqNo=94&nttSeqNo=318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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