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
- 장르
- 다큐멘터리, 드라마, 로맨스
- 시청 등급
- 15
- 러닝타임/회차
- 82분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 핵심 작품 정보
- 콘텐츠 유형: 영화
- 공개 연도: 2020년
- 장르: 다큐멘터리, 드라마, 로맨스
- 러닝타임/회차: 82분
- IMDb 평점: 7.8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 시놉시스
1947년, 팻 헨셜과 여자 프로야구 선수 테리 도너휴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65년, 그 무엇도 그녀들의 마음을 꺾지 못했다. 기나긴 세월도, 세상의 편견도.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 도너휴와 팻 헨셜의 운명적인 사랑의 역사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두 사람의 사랑은 무려 70여 년 가까이 이어져 오고 있다. 테리는 여자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90년대 히트작 《그들만의 리그》에 영감을 준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영화에선 평생 자신들이 동성애자임을 숨겨온 두 여성의 실제 사연을 다루지 않았다. 《그들만의 사랑: 테리와 팻의 65년》은 테리와 팻의 첫 만남부터 시작한다. 테리의 야구 인생을 위해 시카고로 터전을 옮긴 이들은 보수적인 가족들에게 커밍아웃한 후, 수많은 역경과 편견에 맞서게 된다. 두 사람은 이런 현실 앞에서 결혼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해온 이들은 이제 노년이 되어 건강과 의료 문제에 직면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사랑이 얼마나 견고한지 우리 모두에게 보여준다.
한국 넷플릭스 시청 가능 여부
🍿 기준 한국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제공 여부는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정주행 필수템] 넷플릭스 몰아보기를 위한 실속 가성비 핫딜밤샘 정주행의 몰입감을 높여줄 간식 특가와 편안한 시청 환경을 만들어줄 홈시네마 추천 아이템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