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
핵심 요약
[참여 기관] 산업통상부 및 보도자료에 명시된 협력 기관
[협약·행사 목적]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17차 후속협상이 10.12(월)~ 10.16(금)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주요 협력·기대 효과]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천 차오(Chen Chao)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시(`15년 발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여 자유화 수준을 제고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핵심 팩트 (Key Facts)
- [참여 기관] 산업통상부 및 보도자료에 명시된 협력 기관
- [협약·행사 목적]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17차 후속협상이 10.12(월)~ 10.16(금)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 [주요 협력·기대 효과]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천 차오(Chen Chao)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시(`15년 발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여 자유화 수준을 제고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산업통상부가 2026-10-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의 목적과 협력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신청형 지원 안내가 아닌 협약·행사 정보입니다.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은 왜 추진됐나요?
우리나라와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제17차 후속협상이 10.12(월)~ 10.16(금) 서울에서 개최되고 있다.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에서 맡은 협력 역할은 무엇인가요?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는 이번 협상에 우리측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중국측 천 차오(Chen Chao) 중국 상무부 국제사 사장을 양국 수석대표로 하는 30여 명의 대표단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 한-중 양국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시(
15년 발효)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진행하여 자유화 수준을 제고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18년 3월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시하고, 지금까지 16차례 공식협상을 진행하였다. -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은 상품 중심의 양국 교역을 고부가가치 서비스 분야로 넓혀 나갈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양국 간 상품교역 규모는 약 2,700억 달러 수준인 데 반해, 서비스교역 규모는 약 388억 달러*로, 양국은 긴밀한 상품교역 관계에 걸맞게 서비스교역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의 세부 일정과 참여 기관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 우리나라의 상품교역 대비 서비스교역 비중은 對중국 14.2%, 對세계 23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개최 이후 이어질 계획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의 상품교역 대비 서비스교역 비중은 對중국 14.2%, 對세계 23.8% 권혜진 통상교섭실장은 “호혜적 시장개방 원칙에 입각해 시청각·금융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 등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하고,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논의를 충실히 이어가며 국익에 부합하는 협상 진전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후속 발표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 산업통상부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