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홍보물

핫이슈 · 2026-06-15

세계인과 나누는 무형유산의 가치... 10일간의 ‘무형유산축제 in 부산’

국가유산청이 2026-06-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인과 나누는 무형유산의 가치... 10일간의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산’을 7월 20일(월)부터 29일(수)까지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번 축제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차 부산을 찾는 각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국 무형유산의 예술성과 전승 가치를 직접 소개하는 자리로, 기획공연 ‘산화비(Hexagram 22/山火賁)’와 ‘무형유산 공연 아트마켓’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기획공연 ‘산화비’는 7월 23일(목)과 24일(금)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 지난 4월 11일 국립무형유산원 개막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한국 무형유산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무대언어로 풀어낸 융복합 공연이다.
  • 공연 제목 ‘산화비(山火賁)’는 주역*의 22번째 괘에서 착안한 것으로, ‘본질 위의 단정한 아름다움’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6-15
  • 확인할 원문: 세계인과 나누는 무형유산의 가치... 10일간의 ‘무형유산축제 in 부산’

배경과 의미

이는 무형유산이 지닌 본래의 빛과 아름다움을 예술로 풀어내어 세계인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상징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은 오는 7월 부산에서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세계 각국 대표단과 시민에게 한국 무형유산을 선보이는 ‘무형유산축제 in...'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