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첫 사적 '예덕리 고분군' 지정
국가유산청이 2026-05-14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함평군 첫 사적 '예덕리 고분군' 지정'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영산강 유역 초기 고분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주는 「함평 예덕리 고분군」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마한의 대표적 고분군으로 총 14기의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사다리꼴 제형분과 다양한 유구와 출토유물이 함께 발견되어 당시의 생활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 「함평 예덕리 고분군」은 영산강 지류인 고막원천 상류에 마한 전통의 제형분이 집중 축조되어, 고막원천에서 확인된 마한 고분 가운데 분구 규모나 수량이 가장 월등하며 시기적으로도 이른 편에 속한다.
- ‘만가촌 고분군’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더 살펴볼 내용
특히 1994년부터 진행된 3차례의 시발굴조사를 통해 영산강 유역 대형 고분의 독특한 특징인 기존 무덤 옆에 새무덤을 조성하는 ‘수평 확장’과 기존 무덤 위에 새 무덤을 조성하는 ‘수직 확장’ 방식이 확인된 곳이기도 하다.
한 분구 안에 여러 기의 매장시설을 만드는 마한 특유의 다장(多葬)장법과 매장방식의 변화 모습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14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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