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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026-06-02

5월 19일, 3일간 '금척을 찾아라' 발굴체험 행사 개최

국가유산청이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5월 19일, 3일간 '금척을 찾아라' 발굴체험 행사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발굴체험 행사 장소: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185-5번지 / ‘금척리 고분군’은 경주시 건천읍에 소재한 신라 왕경의 서쪽 외곽에 있는 대규모 고분군으로 금척(金尺) 설화와 신라 6부 중 하나인 모량부와의 연관성 때문에 신라 고분 문화와 신라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유적이다.
  • 이번 행사는 경주시를 비롯한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고학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척리 고분군과 신라 고분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사전 모집된 초등·중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먼저 강의를 통해 경주 금척리 고분군 유적과 고고학 및 발굴 조사 방법에 대해 이해한 뒤, ‘일일 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발굴 조사에 참여해보고, 토기 조각들로 화분을 만들어보는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더 살펴볼 내용

체험 종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명예 금척발굴단’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12월 교육부로부터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신라고분 발굴조사 성과와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