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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6-19

7·12일, 백제문화유산주간 현장 체험!

국가유산청, 2026 제9회 백제문화유산주간 개최 발표 (2026‑06‑19)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 6월 19일, 국립박물관(공주·부여·익산) 및 지자체,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과 함께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충남 공주시·부여군, 전북 익산시 일대에서 ‘2026 제9회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백제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을 확대하고, 일반 시민에게 백제의 역사와 가치를 체험하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의 의미와 연혁

‘백제문화유산주간’은 2015년 7월 8일, 공주 공산성·무령왕릉·부여 관북리·정림사지·익산 왕궁리·미륵사지 등 8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문화행사입니다. 2026년으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주간은 2015년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이후, 2026년 6월 2일에 제정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까지 이어진 백제유적 보존 역사의 흐름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소개

구분 확인할 내용
행사 기간 2026년 7월 6일(목) ~ 7월 12일(수)
주요 장소 충남 공주시·부여군, 전북 익산시 일대 (공주 공산성, 무령왕릉, 부여 관북리·정림사지, 익산 왕궁리·미륵사지 등)
참여 기관 국가유산청, 국립공주박물관·국립부여박물관·국립익산박물관, 각 지방자치단체, (재)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
핵심 행사 야간 음악회 ‘녹턴’ (공주 7/8, 익산 7/9, 부여 7/11)
신청 방법 백제문화유산주간 누리집(https://www.baekjejugan.com/html/week/)에서 6월 22일 10시부터 26일 18시까지 온라인 신청
선정 방식 선착순이 아닌 추첨, 각 지역별 60명(총 180명) 선발
기대 효과 클래식·국악 융합 공연, 전문 해설을 통한 유적·유물 이해 증진,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

‘녹턴’은 각 지역 국립박물관이 매년 개최하는 야간 음악회로, 고요한 밤에 백제왕도 유적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을 융합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관람객은 전문 해설을 들으며 유물과 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음악을 통해 감성적인 체험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야간 음악회 외에도 공주 공산성에서 진행되는 전통 체험 프로그램, 부여 관북리와 정림사지에서 진행되는 현장 해설 투어, 익산 왕궁리와 미륵사지에서 열리는 전시·워크숍 등이 예정되어 있어, 가족·청소년·전문가 등 다양한 대상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참여 방법 및 유의 사항

  • 신청 기간: 2026년 6월 22일(수) 10시부터 6월 26일(일) 18시까지
  • 신청 경로: 백제문화유산주간 공식 누리집(https://www.baekjejugan.com/html/week/)에서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선정 절차: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각 지역별 60명(총 180명) 선발, 선발 결과는 누리집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
  • 참가비: 무료(단,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소정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 준비물: 편안한 복장, 야외 활동 시 필요한 개인 방역용품 및 물품

확인할 점

  1. 신청 마감일 –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신청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2. 참가자 선정 방식 – 추첨 결과 발표 일정과 개별 통보 방식을 확인합니다.
  3. 프로그램 일정 – ‘녹턴’ 공연 일자(공주 7/8, 익산 7/9, 부여 7/11)와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간을 미리 체크합니다.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원문 URL: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162&sectionId=b_sec_1&pageIndex=1&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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