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조선왕실 유물 현장 강연 놓치지 마세요
국가유산청, 2026‑08‑20 발표 – 조선왕실 기록·문화 특별전 및 현장 심층 강연 안내
국가유산청은 2026년 8월 20일,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하여 진행 중인 특별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전시 기간: 2026‑07‑07 ~ 08‑30)와 연계한 현장 심층 강연을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립고궁박물관(관장 배민성)과 부산박물관(관장 정은우)이 공동 주관하며, 8월 26일 오후 3시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됩니다.
전시 개요 및 관람 현황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는 서울에서만 공개되던 엄선된 조선 왕실 기록과 유산을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전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6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 오후 6시에 무료로 개방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장 심층 강연
이번 강연에는 김연수 조선 왕실 유물 전문가와 전시 기획자 서정인 학예연구사가 참여합니다. 두 전문가는 전시 도록에 실리지 않은 유물의 제작 기법, 가치, 의미를 심도 있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관람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입니다. 김연수 전문가는 2005년 국립고궁박물관 개관 전시를 이끌었으며, ‘화폭에 담긴 영혼: 초상’, ‘꾸밈과 갖춤의 예술, 장황’, ‘궁궐의 장식그림’, ‘조선왕실의 인장’ 등 다수의 왕실 문화 전시를 기획·총괄한 바 있습니다.
참가 신청 및 안내
- 신청 기간: 2026‑08‑21 오전 10시부터
- 신청 방법: 부산박물관 공식 홈페이지(https://museum.busan.go.kr/busan)에서 온라인 신청
- 선착순 인원: 30명 (조기 마감될 수 있음)
관람객은 전시 관람 후 강연에 참여함으로써 조선왕실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배경과 의미
최근 문화유산 디지털화와 체험형 교육이 확대되는 가운데, 실제 유물을 직접 보고 전문가의 해설을 듣는 현장 체험은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특히 조선왕실 기록·문화는 우리 민족 정체성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자산으로, 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번 특별전과 심층 강연은 부산·경남 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국의 문화 애호가들에게 조선왕실의 풍부한 유산을 공유함으로써, 문화유산 보존·전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주요 일정 및 정보 (표)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시명 |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 |
| 전시 기간 | 2026‑07‑07 ~ 08‑30 |
| 강연 일시 | 2026‑08‑26 오후 3시 |
| 장소 |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 |
| 신청 기간 | 2026‑08‑21 오전 10시부터 |
| 신청 인원 | 선착순 30명 |
| 관람 시간 | 매주 월요일 제외 매일 09:00 ~ 18:00 (무료)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전시 관람객 수 – 현재 6만 명 돌파
- 강연 신청 방법 – 부산박물관 누리집(https://museum.busan.go.kr/busan)
- 전시·강연 일정 – 7월 7일 ~ 8월 30일 전시, 8월 26일 강연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원문 URL: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297§ionId=b_sec_1&pageIndex=1&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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