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역사문화권으로 지역 소멸 막고 성장!
국가유산청이 2026-06-2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9개 역사문화권으로 지역 소멸 막고 성장!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3일(화)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역사문화권, 보존을 넘어 지역의 미래성장 동력으로」를 주제로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역사문화권: 고대 역사와 관련하여 하나의 문화적 뿌리를 공유하면서 유형·무형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9개 권역(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마한, 탐라, 중원, 예맥, 후백제) /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지역 콘텐츠 및 공동체(커뮤니티)를 결합하고, 역사문화유산의 가치 촉진과 발전·성장을 장려하여 생활인구 유입 등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 이번 정책토론회는 역사문화권 진흥사업이 시설 중심의 기존 정비사업에서 나아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정책...
- 역사문화권 진흥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자체 참여 확대와 정책 실행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의미를 가진다.
- 이번 토론회는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타당성 연구 용역기관인 주식회사 엔클(대표 유윤희)이 주관하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대상 지자체 관계자와 역사문화권정비위원회 위원, 관련 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행사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어 진행되는 3개 주제발표에서는 역사문화권 진흥사업의 실질적인 정책 실행 기반
배경과 의미
먼저 기조강연에서는 노중국 역사문화권 정비위원회 위원장이 ‘왜 지금 역사문화권 진흥사업인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으로서 진흥사업이 가지는 필요성을 조망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