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국가유산청이 2026-07-0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가리에 소재한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하였다.
핵심 내용
-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은 1939년 건립된 근대한옥*으로, 상량 기록을 통해 건축연대를 명확히 알 수 있다.
- 안채의 부엌과 찬방을 구분한 구성인 점, 부엌에서 툇마루를 거쳐 방으로 이동하는 동선으로 설계된 점 등이 일반적인 전통 한옥과 구별되는 근대한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 근대한옥: 근대 이후의 건축·생활 양식이 반영되어 평면·실·공간구조가 변화된 한옥 / 찬방: 반찬을 만들거나 반찬을 두는 방 특히, 2중 서까래*의 독특한 지붕구조와 아치형 창호, 꽃모양 철제 장식, 실내 붙박이 가구 등 이미 등록되어 있는 다른 사례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수공예적 장식요소들은 전통 한옥과 구별되는 시대적 층위의 흔적들을 보여주는 요소로, 명확하게 잘 보존되어 있어 건축사적으로 학술 가치가 충분하다.
- 서까래: 지붕 경사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걸어두는 부재 이와 함께 안채 지붕 합각부* 유리창호, 안채 안방 벽장 및 다락문이 유산의 가치 보존을 위해 반드시 보존해야 할 필수보존요소로 권고되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국가유산청은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에 대하여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필수보존요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합각부 : 지붕 위 용마루 옆면에 삼각형 벽으로 꾸민 부분 국가유산청은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에 대하여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필수보존요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국가유산청은 「임실 성가리 근대한옥」에 대하여 30일간의 등록 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고,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필수보존요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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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국가유산청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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