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한국 대표팀 출국! 20우승
발표 개요
고용노동부는 2026‑09‑19에 제48회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출국은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통산 20번째 종합우승에 도전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선수단장 이병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이끌고 있습니다.
배경과 의미
글로벌 기술 인재 경쟁이 가속화되는 현시점에서 국제기능올림픽은 각국의 직업능력 수준을 가시화하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우리나라는 1967년 스페인 대회 이후 32회 출전해 19회 종합우승을 기록하며 ‘기술강국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확립해 왔습니다. 특히 최근 4회 연속(2017·2019·2022·2024) 종합우승을 차지한 중국과 일본·대만·스위스 등 전통 강국과의 경쟁은 우리 기술 인재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출국 및 일정
- 출국 일시: 2026‑09‑19(토) 09:00
- 항공편: 대한항공 OZ361
- 출국 장소: 인천국제공항
- 동행 인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출국 행사에서는 장관과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했으며, 이를 통해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전 직종 및 기대 성과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3개국, 총 1,399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우리나라는 산업기계 등 50개 직종에 56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특히 웹기술 직종에 출전하는 손현빈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면 해당 직종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됩니다(*2017·2019·2022·2024).
또한,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채택된 소프트웨어테스팅·치과보철 직종에도 대한민국 선수가 도전하며, 비주얼머천다이징·재생에너지 직종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출국 항공편 | 9.19(토) 09:00, OZ361 |
| 대회 기간 | 9.22~9.27, 6일간 |
| 참가 직종 | 산업기계 등 50개, 소프트웨어테스팅·치과보철·비주얼머천다이징·재생에너지 등 신규 4개 |
| 기대 금메달 | 손현빈(웹기술) 5회 연속 금메달 가능성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대표선수단 출국 항공편 상세(9.19 09:00, OZ361)
- 손현빈 선수의 웹기술 금메달 달성 시 5회 연속 금메달 기록*
- 새롭게 채택된 소프트웨어테스팅·치과보철·비주얼머천다이징·재생에너지 직종의 최초 출전 내용
자료 출처: 고용노동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2487
맥락 짚기
고용노동부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