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간담회 참석
행사 개요
2026년 9월 11일(금), 국무조정실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성숙 국무총리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주한 미국 기업·외국계 기업 대표 약 200명이 모여 한미 간 경제협력 방안과 미국계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발표기관 | 국무조정실 |
| 발표일 | 2026‑09‑11 |
| 장소 | 서울 중구 신라호텔 |
| 참석자 | 주한 미국 기업·외국계 기업 대표 약 200명 |
| 주요 안건 | 한미 경제협력 방안, 미국 기업 건의사항, 전략적 투자 등 |
배경과 의미
최근 인공지능·첨단기술, 공급망 재편,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경제 구조가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 양국은 기술 혁신과 전략적 투자에서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간담회는 양국 기업이 직면한 과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정책 차원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기업들이 한국에서 보다 과감하게 투자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점은, 국내외 투자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큰 의미를 갖습니다.
주요 발언
-
한성숙 총리의 모두 발언
“한미 간 경제협력 방향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공급망과 에너지, 전략적 투자를 함께 설계하는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로 들어서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기업들이 대한민국에서 더 과감하게 투자하고, 더 자유롭게 혁신하고, 더 큰 성공을 이뤄가실 것을 늘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임스 김 암참 회장과의 대담
한국이 국적에 따라 기업을 차별하지 않으며, 미국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암참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한미 전략투자 질의에 대한 답변
“상업적 합리성을 지키면서 양국에 실질적인 이익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성공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암참 회원사 중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기업이 많으므로, 양국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제안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향후 과제 및 기대효과
- 애로사항 해결 메커니즘 구축 – 암참과 정부 간 정기적인 협의체를 운영해 기업이 제기하는 실질적인 문제를 신속히 처리합니다.
- 전략적 투자 파일럿 프로젝트 발굴 – AI·클린에너지·스마트 제조 등 핵심 분야에서 파일럿 사업을 선정하고, 성공 모델을 확대 적용합니다.
- 투자 유인 강화 – 세제 혜택·규제 완화·인프라 지원 등을 구체화해 외국계 기업이 한국에 장기 투자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러한 과제를 통해 한미 양국은 기술·산업 생태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한성숙 국무총리의 모두 발언 전문
- 제임스 김 암참 회장과의 대담 내용(질문·답변 전부)
- 주요 기업 대표들과의 오찬에서 논의된 구체 사업 아이디어 및 제안 사항
자료 출처: 국무조정실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1330
맥락 짚기
국무조정실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