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
국무조정실이 2026-09-2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의 목적과 협력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신청형 지원 안내가 아닌 협약·행사 정보입니다.
[목적·의의]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2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살 예방 및 데이터 분야 전문가,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제1차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주요 협력·행사 내용] 지난 7월 생명 안전 분야별 데이터 관계기관 회의에 이어, 데이터를 활용해 자살 위험을 더욱 정교하게 포착하고 실제 현장 대응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자살 사망자가 ’25년 10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동향 분석을 바탕으로, ▲자살 위험 요인...
[향후 계획] 아울러 정부는 사망원인뿐 아니라 복지·보건의료·고용 등 다양한 범정부 행정 데이터를 연계하여 실업, 부채, 질병, 사회적 고립 등 여러 위험이 어떻게 누적되어 자살 위험으로 이어지는지를 분석할 계획이다.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은 왜 추진됐나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22일(화)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살 예방 및 데이터 분야 전문가,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제1차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에서 맡은 협력 역할은 무엇인가요?
- 지난 7월 생명 안전 분야별 데이터 관계기관 회의에 이어, 데이터를 활용해 자살 위험을 더욱 정교하게 포착하고 실제 현장 대응으로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자살 사망자가 ’25년 10월 이후 9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는 동향 분석을 바탕으로, ▲자살 위험 요인 분류체계 개선 ▲자살 사망 동향 데이터 공유 확대 ▲행정 데이터를 활용한 자살 원인·경로 분석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현재 하나의 주된 동기를 중심으로 파악해 온 방식에서 벗어나, 가족관계·교육·직업·경제적 어려움 등 여러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자살 위험 요인 분류체계를 정교하게 개선하고, AI를 활용하여 필요한 정책과 지원으로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또한 국가자살동향시스템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용 범위를 확대하고, 지방정부가 지역의 자살 동향과 특성을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대책을 수립·추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의 세부 일정과 참여 기관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 발표 기관: 국무조정실
- 발표일: 2026-09-22
- 확인할 원문: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 제1회 생명지킴 정책 간담회 이후 이어질 계획은 무엇인가요?
아울러 정부는 사망원인뿐 아니라 복지·보건의료·고용 등 다양한 범정부 행정 데이터를 연계하여 실업, 부채, 질병, 사회적 고립 등 여러 위험이 어떻게 누적되어 자살 위험으로 이어지는지를 분석할 계획이다.
후속 발표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 국무조정실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