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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5-18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발굴 개토제

국방부가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실미도 부대 공작원 유해발굴 개토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실미도 사건은 1968년 창설된 실미도 부대 공작원들이 1971년 실미도를 탈출하여 서울 진입 후 현장에서 20명이 총격 및 자폭으로 사망하고 생존한 4명이 사형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 개토제는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암매장 장소로 추정한 벽제시립묘지(5-2지역)에서, 유가족 및 국방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 묵념, △ 추도사, △ 제례, △ 임충빈 실미도 희생자 유족회 대표 (故 임성빈 동생)의 추모시 낭독, △ 시삽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국방부는 (재)한국선사문화연구원과 유해발굴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고양시 덕양구 벽제시립묘지 발굴을 시작 ('26.5.18~5.22)으로, 서울 구로구 오류동 옛 공군 정보부대 터, 인천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 내 팔각정 일원을 연내 차례대로 발굴할 예정입니다.

더 살펴볼 내용

김미성 군인권총괄담당관은 추도사를 통해 “실미도 사건으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오랜 세월 고통과 슬픔의 시간을 견뎌오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번 유해발굴 작업에서 유가족들의 염원대로 네 분의 유해를 찾을 수 있기를 여기에 계신 모든 분과 함께 기원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방부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