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언론성명

정책 · 2026-06-11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언론성명

국방부가 2026-06-1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공동언론성명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대한민국과 미합중국은 제6차 한미 핵협의그룹 (Nuclear Consultative Group, 이하 NCG) 회의를 6월 11일 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핵심 내용

  • 이번 회의는 김홍철 대한민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로버트 수퍼 (Robert Soofer) 미합중국 전쟁부 핵억제·WMD대응정책 부차관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양국의 국방·외교·정보 관계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양측 대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되고,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한미동맹 및 확장억제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 NCG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 한미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습니다.
  • 미측은 핵을 포함한 미국의 모든 범주의 능력을 활용하여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는 공약을 재확인하였습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양측 대표는 NCG 결과를 제58차 SCM에서 양국 장관에게 보고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제7차 NCG 본회의 개최계획을 포함한 2026년 후반기 NCG 추진과업과 주요활동을 승인하였습니다

배경과 의미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보안 및 정보공유, 핵위기 시 협의 절차, 한미 핵·재래식 통합 (Conventional - Nuclear Integration, 이하 CNI), 연습 및 훈련, 전략적 메시지 및 위험감소 등 NCG 추진 과업을 검토하고, 동맹의 핵억제 및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양측 대표는 NCG 결과를 제58차 SCM에서 양국 장관에게 보고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제7차 NCG 본회의 개최계획을 포함한 2026년 후반기 NCG 추진과업과 주요활동을 승인하였습니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