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AI 응용제품, 1~2년 내 시장으로 달린다" AX-Sprint 229개 제품·서비스 선정

기술 · 2026-06-19

"AI 응용제품, 1~2년 내 시장으로 달린다" AX-Sprint 229개 제품·서비스 선정

사업 개요

2026년 6월 19일, 국토교통부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생활·산업 전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완성형 제품을 1~2년 내에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장 수요를 각 부처가 발굴하고, 기획예산처가 총괄·조정하는 11개 부처 협업사업이며, 이번에 229개 제품·서비스가 선정되어 총 7,540억원이 지원됩니다.

선정된 주요 제품·서비스

선정된 제품은 일손 부족, 돌봄·안전 등 시의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되었습니다.

  • 농·축·어업: 오이·딸기를 자동으로 수확·운반하는 로봇, 도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 양식장 급이 시간·양을 자율 결정하는 시스템 등으로 감소하는 인력을 대체합니다.
  • 고령자 돌봄: 보행 패턴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낙상을 예방하는 보행보조차, 스마트홈과 연계한 24시간 재가 돌봄 체계, 호출형 농촌 수요응답 교통모델 등이 이동·돌봄 공백을 메웁니다.
  • 산업 현장: 시설·화재 위험을 자율 비행 드론으로 점검하고, 현장을 순찰하는 자율주행 세미‑휴머노이드 로봇, 위험한 철거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건설 로봇 등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합니다.

지원 규모 및 참여 부처

구분 확인할 내용
지원 대상 229개 AI 응용제품·서비스(일부 과제는 재공고·추가 선정 진행 중)
지원 금액 총 7,540억원
지원 기간 1~2년 내 상용화 목표
참여 부처 기획처(총괄), 산업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농식품부, 복지부, 기후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식약처(총 11개)

기대 효과

AX 스프린트는 AI 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적용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합니다.

  1. 생산성 향상 – 자동화 로봇과 자율 시스템 도입으로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작업 효율을 크게 높입니다.
  2. 안전·복지 강화 – 위험 작업을 로봇이 대신 수행하고, 고령자·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 솔루션이 확대돼 사회 안전망이 강화됩니다.
  3. 산업 경쟁력 제고 – 국내 AI 기반 제품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상승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됩니다.

확인할 점

  • 선정된 229개 제품·서비스 각각의 구체적인 상용화 일정은 언제인가요?
  • 11개 부처가 현장 수요를 발굴하고 협업하는 구체적인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지원받은 기업·기관이 실제로 국민 생활에 미치는 변화는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요?

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원문 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7315&call_from=rs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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