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보러 온다"… 법무부, 출입국심사 특별대책 가동
법무부가 2026-06-11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방탄소년단(BTS) 보러 온다"… 법무부, 출입국심사 특별대책 가동'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에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전 세계 팬들이 편리하게 출입국 할 수 있도록「출입국심사 특별대책」을 6월 10일(수)부터 6월 14일(일)까지 시행합니다.
- 이번 부산 콘서트에는 인천공항, 김해공항, 김포공항 뿐만 아니라 부산항으로 여객선을 이용하여 입국하는 외국인 방문객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총 4개의 출입국기관에서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 (4개 출입국기관) 인천공항출입국청, 부산출입국청, 김해공항출입국사무소, 김포공항출입국사무소 가장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천공항은 심사인력 140명, 김해공항 8명, 김포공항 7명, 부산항 3명의 인력을 보강(연장근무와 지원근무)하여 출입국심사를 지원하고, 공항별·항공편별 출입국현황을 모니터링하여 혼잡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더 살펴볼 내용
정성호 장관은 “대한민국을 찾는 전 세계 케이(K)-팝 팬들이 공항만에서 신속성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심사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출입국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서 지역 민생경제 활성화와 국가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6-11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