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권, 체험하면 가까워진다
법무부가 2026-04-16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법·인권, 체험하면 가까워진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4월 15일(수) 16:00, 문화공간 너나들이(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2020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동아리를 구성하여 법과 인권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함으로써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법무무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2026년에는 총 124개의 청소년 동아리(7인 이상 25인 이하 규모)들이 신청하는 등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최종 선정된 70개의 동아리 1,243명(학생 1,171명 / 지도교사 72명)은 법과 인권에 관련된 활동[1]을 진행할뿐만 아니라 법무부에서 제공하는 찾아가는 법교육[2]도 받는다.
더 살펴볼 내용
[1] 법과 인권 홍보 포스터 제작 및 연극 발표, 바르고 고운말 사용 부스 운영, 학생의 안전한 학습권을 위한 존중 캠페인, 법 관련 기관 방문(법원, 국회, 솔로몬로파크) 등 [2] 법과 인권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보드게임을 통한 기본권 교육, 모의 재판 프로그램, 모의 의회 체험교육, 과학수사키트 체험 등) 이번 발대식은 개그맨...
참여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각자의 동아리들을 소개하고,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4-16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