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만 6천 명 전환…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사상 첫 정부 예산 투입

생활 · 2026-05-27

'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만 6천 명 전환…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사상 첫 정부 예산 투입

법무부가 2026-05-27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만 6천 명 전환…법무부, 동포체류지원센터에 사상 첫 정부 예산 투입'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법무부는 이같은 정착 수요에 맞춰 전국 동포체류지원센터를 37곳으로 대폭 확대하고, 올해부터 사상 처음으로 정부 예산을 투입해 안정적인 사회통합 지원에 나섭니다.
  • 법무부(정성호 장관)는 2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신규 동포체류지원센터 14곳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 동포 체류자격 통합 이후 중요해진 지역사회 맞춤형 조기 적응 프로그램 등 실효성 있는 사회통합 정책을 전국 출입국 관서와 동포체류센터가 연계해 실행할 방침입니다.

더 살펴볼 내용

법무부는 2008년부터 국내 동포의 정착지원을 위해 동포 집중거주지역을 중심으로 비영리단체 등을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음[(‘08년) 4개 → (‘26년) 37개]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무부의 동포 체류자격 통합 성과를 공유하고, 동포체류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법무부는 2월 12일(목) 동포의 오랜 숙원이었던 ‘동포 체류자격 통합’을 시행하였으며, 2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3개월 간 47,632명의 동포가 재외동포(F-4) 체류자격 변경을 신청하였고, 36,561명이 재외동포(F-4) 체류자격 변경허가를 받았으며 나머지 신청 건에 대해서도 현재 심사 등의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법무부
  • 발표일: 2026-05-27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